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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영어 교육 쉽고 재미있게 즐기며 할 수 없을까!

작성자 :
안준현 (shwa0102)
조회수 :
1,470
작성일 :
2020-04-29




 

 

두 아들이 영어를 처음으로 접하게 된 것은 엄마와

 

집에서 엄마표 영어를 했던 2008년부터 시작했어요.

 

큰 아들은 49개월, 작은 아들은 29개월이었죠.

 

영어 노래와 영어 프로그램을 보고 율동을 했었지요.

 

 

 

 

영어를 학습이 아닌 자연스러운 놀이처럼 시작했어요.

 

3년 정도를 꾸준히 노래와 춤을 추고 영어로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매일 영어에 노출을 시켰어요.

 

 

 

매일 신나게 노래를 부르며 영어책 읽기를 해왔는데

 

아이들은 학습이 아니라 노는 시간으로 인식했어요.

 

5세인 큰아들은 영어 노래를 틀어놓고 그림을 그리고

 

가위로 종이를 오리면서 놀았어요. 자동차를 만들고

 

미술활동을 하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교통수단에 관한 놀이를 할 때 자동차와 비행기, 배와

 

관련된 신나는 노래를 틀어주고 따라 부르게 했어요. 3년째가

 

되면서 둘이서 영어로 자연스럽게 말하며 놀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맹구엄마는 엄마표 영어에 대한 한계점에

 

다다르게 되었어요.

 

 

 

원어민들의 발음으로 시디를 들으며 책을 읽게 하고

 

영화를 보면서 영화 대사를 따라 하며 놀면서 익혔어요.

 

유치원을 다니지 않고 입학했던 큰아들과 7세 때 1년간

 

병설유치원을 다니고 입학했던 둘째 아들!

 

 

 

 

두 아들은 시간이 많았기 때문에 영어를 매일 했어요.

 

집에서 엄마표 영어로 했기 때문에 계획을 철저히 세우고

 

매일 실천하며 부지런하게 움직였고 나태하지 않았죠.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영어노래와 원어민들이

 

읽어주는 영어동화책을 들으며 따라하고 놀게 했지요.

 

남들과 다른 공부법을 택했기 때문에 불안했어요!

 

남들보다 더 노력하고 정보를 수집하고 실천에 옮겼죠.

 

 

 

구체적인 교재소개와 공부법은 블로그를 통해 소개했어요.

 

엄마표영어와 병행하게 된 화상영어를 10년간 꾸준히

 

하게 된 이유도 상세히 설명해 볼 거예요.

 

 

 

 

 

 

 

https://blog.naver.com/shwa0102/221934636461

 

유아영어교육 12년간 엄마표와 화상영어 10

 

 

https://blog.naver.com/shwa0102/221879397140

 

화상영어 페트라아카데미 10년 진행

 

- 첨부파일 : 9월 7일~1.jpg (1.8M) [0] DATE : 2020-04-29 22:15:44
- 첨부파일 : 화상수업~1.jpg (3.4M) [0] DATE : 2020-04-29 22: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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