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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영어수업 10년을 돌아보며

작성자 :
안준현 (shwa0102)
조회수 :
1,733
작성일 :
2020-03-29




요즘 코로나 때문에 나라 전체가 뒤숭숭 하네요!

아이들 졸업식도 못하고 개학과 입학식도 연기되고 있어요.

큰 아들은 코로나가 발생하기 전 1월 초에 졸업식을 했어요.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설렘과 기대를 안고 학교에 빨리

가고 싶어 하는데 입학이 계속 미루어지고 있어 걱정이에요.

 

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자동차 때문에 경기자동차고등학교로

진로를 정하고 꾸준히 관심을 갖더니 이 학교에 합격했어요!

얼마 전부터 자동차관련 자격증 시험도 보러 다니고 있지요.

주위에서는 영어와 다개국어 공부를 꾸준히 잘해왔는데 인문계가

아닌 특성화고에 왜 갔는지 의아해하고 있고 안 좋게 생각하지요.

 

초등학교 때는 아이들이 엄마가 이끄는 대로 잘 따르지만

사춘기가 되면 180도 달라지고 부모와의 갈등도 심해져요.

저 또한 지난 3년간 두 아들과 심한 충돌과 갈등이 있었어요.

 

초등학교 때의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 없고 상상도 못할

일들이 계속 생겼어요! 내 마음대로 자식이 따라주지 않는다는

것을 깊이 깨닫고 욕심을 내려놓고 아이들에게 맞춰주었어요!

요즘 아이들 고등학교에 가서도 자신의 꿈이 확고하지

못한 아이들이 의외로 많은 것이 문제가 되고 있어요.

 

예전에 아이들보다 컴퓨터도 잘 다루고 스마트폰이라는

신식문물의 혜택도 많고 공부를 스스로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이런 점들이 오히려 득이 아니고 실이 되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은 컴퓨터를 잘하고 시디와 DVD 등이 있어서

오히려 영어공부에 많은 혜택을 받고 키울 수 있었어요.

잘 활용하면 득이 되지만 잘못 활용하면 실이 될 수 있어요.

첫 번째는 페트라아카데미에서 화상영어 수업을 10년간

잘 해오면서 영어실력을 키울 수 있었다는 점이 혜택이죠.

 

인터넷이 없고 화상영어라는 것이 없었던 저의 어렸을 때와

비교한다면 우리 아이들은 영어로 말할 기회가 많았어요.

외국인들을 만나러 다니면서 직접 만나서 대면하고 회화를

많이 해볼 수 있었지요. 제가 중학교 때는 미국의 초등학교

아이들과 펜팔을 주고받으며 영어에 흥미를 가졌었지요.

 

1986년도와 88올림픽을 하면서 외국인을 처음 만났던 기억이

나고 신기해하며 영어로 말하고 싶다는 생각을 처음 했었죠.

그런데 요즘 아이들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쉽게 외국인과

만날 수 있고 집에서 원어민선생님과 영어로 대화를 해요

유투브를 통해서 영어로 다큐멘터리와 드라마, 영화 등을

언제든지 쉽게 볼 수 있어요. 요즘 아이들의 혜택이죠.

 

코로나 때문에 방학이 계속 미루어지고 있어요.

벌써 100일 동안 긴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으면서 밖에도

못나가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지만 전혀 심심해하지 않아요.

요즘 컴퓨터를 통해 외국인들과 영어로 소통하고 있거든요.

자기들 방에 앉아서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과 영어로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주고받을 수 있어요.

 

화상영어를 10년간 해왔던 결과가 이런 일들 이지요

문법을 공부하지는 않지만 듣고 말하고 읽기가 가능하면서

문법을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스스로 터득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절름발이 영어를 하지 않도록 화상영어를 추천하고 있어요.

 

영어로 말도 못하는데 문법위주로 공부하는 것은 지금 우리세대

30~50대가 해왔던 잘못된 영어공부법인 것을 이미 알고 있죠.

그런데 똑같은 방법을 아직도 우리 아이들에게 시키고 있어요.

우리나라의 학교교육이 아직도 바뀌지 않으니 사교육만 늘고 있죠.

우리 부모님 세대보다 먹고 사는 게 나아졌으니 유학도 많이

보내고 방학동안 잠깐씩 영어캠프도 보내고 있어요.

 

제 주위에도 초등학교 내내 방학마다 큰돈 들여서 보내고

있거나 몇 년을 살다 와요. 하지만 한국식 문법공부를 따로

학원을 보내면서 외국에서도 꾸준히 시키다가 한국에 돌아와요.

외국에서 한국 아이들끼리 모여 살면서 한국말로 대화를 하지요.

가성비라는 것이 있지요! 투자한 금액대비 상품의 품질정도가

최상급은 아니지만 가격대비로 괜찮은 정도를 말하지요.

유학을 보내는 금액과 결과를 놓고 보면 가성비가 좋다고

느껴지는 아이들이 얼마나 될지 정말 걱정이에요!

 

한국인만큼 영어공부에 투자하는 금액이 많은 나라는

없을 거예요! 그런데도 영어로 말을 못하는 사람이 많지요.

지금 우리는 아이들에게 무조건 투자하고 나중에 노후대비를

못해서 다시 아이들에게 짐이 될 수 있는 세대가 될 수 있어요.

 

아이들 교육에 무조건 투자하기보다 계획을 세워서 합리적으로

교육에 투자를 하고 저축을 해놓고 노후대책을 마련해야 돼요.

영어유치원을 보내고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영어학원에

들어가는 돈을 계산해보고 감당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봐요

 

전 그걸 감당할 수 없다는 것을 이미 깨닫고 결과도 확신했죠.

그래서 엄마표영어를 하면서 화상영어를 10년간 병행했어요.

제가 돈이 많고 물려받은 재산이 많아서 돈 걱정이 없었다면

우리 아이들을 엄마표로 시키지는 않았을 거예요!

 

조기영어를 시킨 제 경험상 영어캠프 보내지 않고 학원,

개인과외를 시키지 않아도 화상영어만 해도 결과가 좋았어요.

물론 꾸준히 해야 하고 책읽기도 듣기와 말하기 연습도 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어요! 하지만 영어로 매일 말하는 연습을 하는

아이는 밖에서 외국인들을 만나서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죠.

 

조금만 철이 들어도 헬로라는 말 한마디 꺼내기가 굉장히

힘들고 절대로 하려고 들지 않아요! 페트라에 올리지 못한

동영상과 사진을 제 블로그에 올리고 있어요. 앞으로 10년간

페트라에서 우리아이들이 화상영어를 해왔던 과정을 꾸준하게

블로그에 소개하려고 해요! 관심 있는 분들 놀러 와서 보세요!

 

12년간 꾸준히 교육적인 내용을 올린 블로그와 이제 새로

단장한 블로그도 있으니 아이들 교육관련 내용 챙겨보세요

 

https://blog.naver.com/shwa0102/221879397140

화상영어 페트라아카데미 10년 진행


https://blog.naver.com/shwa0102   

새로운 블로그로 단장


https://blog.naver.com/sunjanuary72

12년간 엄마표영어와 다개국어 블로그




  

 

 

 

 

 

 

 

 

- 첨부파일 : 베이비잡지 7월호~2.jpg (1.5M) [0] DATE : 2020-03-29 18: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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