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Time for 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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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NOW (NS) with Teacher Marie

작성자 :
페트라
조회수 :
1,550
작성일 :
2017-03-09




새로운 소식


공룡 발견물들


사진: 9900만년 된 공룡의 깃털달린 꼬리는 호박 속에 보존되어 있다.
꼬리가 호박 속에 갇힌 공룡은 이렇게 생겼을까?


고생물학자에게 2016년은 커다란 공룡 발견의 해였다. 이 발견물들은 전문가들이 멸종된
이 동물을 보다 더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12월에 한 과학자 팀은 공룡 꼬리에 관한 연구를 발표했다. 이것은 호박 속에 보존되어 있
었다. 꼬리는 3.6센티미터 길이이며 9900만년 된 것이다. 이것은 깃털, 뼈 그리고 부드러운
조직을 포함한다. 꼬리는 아마도 참새 크기의 새끼 공룡의 것이었다.


“[공룡은] 전반적인 견해로 상당히 보다 새처럼 되었습니다,”라고 고생물학자인 라이언 맥
켈라가 CNN에 말했다. 그는 이 연구의 입안자[연구 참여 학자] 중 한 명이다. 맥켈라는 이
보존된 꼬리를 “평생에 단 한 번의 발견”이라고 불렀다.


10월에 과학자들은 공룡에서 최초로 알려진 화석화된 두뇌 조직의 발견을 발표했다. 이것은
아마도 1억 3300만 년 전에 살았던 초식 동물인 것으로 보인다. 이 화석화된 조직은 현대
의 악어와 새의 것[조직]과 비슷하다. 이것은 공룡의 뇌가 시간이 흐르며 어떻게 진화했는
지를 보여주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10월에 연구자들은 새로운 종의 용각류인 사바나사우루스 엘리오토룸을 발견했다. 이
것은 호주에서 약 9500만 년 전에 살았다. 이것은 약 14미터 길이였다. 이것은 대략 농구
장 길이의 절반이다. 공룡 유해는 호주에서 극히 드물다. 사바나사우루스는 그곳에서 발견
된 것 중 가장 완벽한 용각류 뼈대 중 하나다.


*** 오늘은 Marie 선생님과 2017년 3월 NS 교재 2페이지 내용을 함께 공부하겠습니다.


- 첨부파일 : NS 201703 P002.jpg (506.5K) [0] DATE : 2017-03-09 20:44:36
-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2DoVd5m-P0U [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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